상속재산분할협의서 — 상속인 한 명의 실제 동의가 빠지면 왜 전부 무효인가 (44)
이 글의 핵심 상속재산분할협의서는 상속인 전원의 동의가 생명입니다. 한 사람이라도 빠지면 그 협의는 전부 무효입니다. 부모도 공동상속인이어서 이해가 상반되면 미성년 자녀를 대신해 도장을 찍을 수 없습니다. 태아와 협의 전에 이미 인지된 자녀도 「전원」에 들어가고, 분할이 끝난 뒤에 인지된 자녀는 가액지급청구의 문제가 됩니다. 협의서에 빚 분담을 적어도 채권자는 구속하지 못한다는 점까지 — 이 글에서 틀리기 쉬운 … 더 읽기